“또 다른 월드컵, 나도 그곳에 있고 싶다”…AG ‘디펜딩 챔피언’ 필리핀 충격 예선 탈락→NBA 우승 가드 클락슨 다시 부를까

인터풋볼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주인공이 4년 만에 조별예선 탈락이라는 참사를 경험했다. 그리고 충격적인 결과 속 지난 시즌 NBA 정상까지 경험한 베테랑 가드는 다시 한번 필리핀 국기를 가슴에 달기를 원하고 있다. 조던 클락슨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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