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바르셀로나 선수가 ATM 비판했다…이번엔 주장이 직접 “알바레스? 떠나고 싶다는 의사 분명했잖아”

인터풋볼

바르셀로나 주장 하피냐가 훌리안 알바레스의 이적을 허락하지 않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비판했다.영국 ‘골닷컴’은 19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 주장 하피냐가 알바레스의 상황과 관련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겨냥했다. 그는 알바레스를 다루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결정을 이해할 수 없다고 인정했다”라고 보도했다.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알바레스의 거취가 화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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