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STAR] 이강인, 득점 확률 14.7%였는데 오른발로 2호 골 폭발!...슈팅 6회, 키패스 3회, 드리블 성공률 100% 압도적 활약
이강인이 오른발로 시즌 2호 골을 터트리면서 대승에 기여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7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페인 라리가 6라운드에서 오사수나에 4-0 대승을 거뒀다. 아틀레티코는 3위에 올랐다. 아틀레티코 대승 중심에 이강인이 있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