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도 주목했다! ‘3년 6개월’ 만의 라리가 韓·日전 성사되나… 이강인-쿠보, 동반 선발 기대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이강인과 쿠보 타케후사가 라리가 무대에서 재회를 앞두고 있다. 라리가도 공식 SNS를 통해 두 선수의 재회를 조명하며 각각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두 ‘에이스’의 맞대결에 기대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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