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커룸 관계 회복 불가능” 첼시와 완전히 틀어졌던 엔소, 맨시티행 위해 서면 이적 요청만 두 차례
김태석 기자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한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엔소 페르난데스가 첼시를 떠날 때 동료들과의 관계가 상당히 좋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팀에 머무는 동안에도 언제든 맨체스터 시티로 떠나겠다는 자세를 취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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