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포드? 이미 맨유에서 많은 골 넣었잖아” 레전드의 전망…“자신의 경기력 보여줄 준비됐어"

인터풋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앤디 콜이 마커스 래시포드가 전성기 시절 경기력을 보여줄 준비가 됐다고 바라봤다.영국 ‘골닷컴’은 9일(한국시간) “맨유 레전드 콜은 래시포드가 복귀 후 첫 골을 넣는 데 지나치게 조급해하지는 않을 거라고 설명했다”라고 보도했다.래시포드는 한때 맨유를 이끌어 갈 재능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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