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화 넘어 축구장으로…'온', 월드컵 스타 음바페와 10년 동행
오제일 기자 = 스위스 프리미엄 스포츠웨어 브랜드 온(On)이 킬리안 음바페와 10년간 장기 파트너십을 맺고 축구 시장 진출을 공식 선언했다. 온은 21일 축구 카테고리 확장을 통해 압도적 성장세를 이어갈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음바페는 온의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서 축구를 넘어 무브먼트, 퍼포먼스, 컨템포러리 디자인 전반에 걸쳐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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