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에선 출전 갈증, 피오렌티나에선 해트트릭… 19세 마스탄투오노 ‘세리에 A 외국인 최연소’ 대기록
김태석 기자레알 마드리드에서 피오렌티나로 임대를 떠난 19세 아르헨티나 축구 신성 프랑코 마스탄투오노가 이탈리아 세리에 A에서 역사를 썼다.마스탄투오노가 속한 피오렌티나는 12일 새벽(한국 시간) 베네치아 스타디오 피에르 루이지 펜초에서 벌어진 2026-2027 이탈리아 세리에 A 4라운드 베네치아 원정에서 4-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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