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커스 거절하더니 커리까지 광역 도발?'… 미네소타 합류한 쿠밍가 “우승할 수 있는 팀에 왔다, 라멜로 볼이 함께 뛴 가드 중 최고”

인터풋볼

LA 레이커스의 더 좋은 조건을 뿌리치고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를 선택한 조너던 쿠밍가가 입단 기자회견부터 제대로 화제를 모았다. “승리의 문화가 있는 팀을 원했다”는 발언으로 레이커스를 겨냥한 듯한 모양새가 된 데 이어, 라멜로 볼을 자신과 함께했던 최고의 패서로 꼽으면서 스테판 커리와 크리스 폴까지 소환되는 ‘광역 도발’이 됐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