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쿠·호날두는 내 우상” 나폴리서 살아난 호일룬의 고백… “맨유에선 모두가 힘들었다”
임정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이하 맨유)에서 어려운 시간을 보냈던 라스무스 호일룬이 SSC 나폴리(이하 나폴리)에서 다시 날개를 펼치고 있다. 호일룬은 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연락을 받은 순간 나폴리행에 망설임이 없었다고 밝히며, 과거 맨유에서 겪은 시행착오와 자신의 우상 로멜루 루카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향한 존경심도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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