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레전드' 살라, 튀르키예서도 역사 쓰고 있다!..."25년 만에 개막 후 3경기 4골 기록한 최초의 선수"
모하메드 살라가 트라브존스포르에서도 엄청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8일(한국시간) "살라는 25년 만에 또 다른 기록을 경신하며,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살라는 올여름 리버풀을 떠나 튀르키예의 트라브존스포르로 합류했다. 곧장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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