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미운 오리’서 ‘백조’로...각포 맹활약에 캡틴도 반색→반 다이크 “앞으로도 좋은 활약 기대”
버질 반 다이크는 코디 각포 맹활약에 누구보다 기뻐하고 있다.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6일(한국시간) “리버풀 주장 반 다이크가 팀 동료이자 네덜란드 대표팀 동료인 각포를 극찬했다. 그는 최근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각포가 그간 겪었던 고통과 힘겨운 시간을 누구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고 강조했다”라고 보도했다.네덜란드 국가대표 윙어 각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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