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일에 첼시 문 두드린 리버풀… 귀스토 임대 요청, 첼시는 곧바로 퇴짜 “완전 이적만 가능”
김태석 기자리버풀이 이적시장 마지막 날 첼시 라이트백 말로 귀스토 영입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리버풀은 단순 임대만 바란 반면 첼시는 완전 이적 조건에서만 협상에 응하겠다는 뜻을 내비친 것으로 알려졌다.영국 매체 에 따르면, 리버풀은 장기 무릎 부상 중인 코너 브래들리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이적시장 마감일에 귀스토 영입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