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무리 불안? 103마일 파이어볼러가 있다!… WS 3연패 도전 다저스, ‘ERA 2.62’ 엔리케스 새 마무리 후보 급부상→“PS에서 빛날 구위 갖췄다”
3년 연속 메이저리그 정상에 도전하는 LA 다저스. 그러나 막강한 전력을 자랑하는 다저스에도 시즌 내내 좀처럼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하나 있다. 바로 마무리다. 그리고 계속되는 뒷문 불안 속 현지에서는 무려 시속 165km가 넘는 강속구를 던지는 불펜 투수를 새로운 마무리 후보로 주목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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