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누, 맨유 떠나 중심될 수 있는 팀으로 가야” ‘英 국대 GK’ 황당 주장에 팬들 폭발 “헛소리하지 마라”
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골키퍼 벤 포스터의 코비 마이누 관련 발언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이 폭발했다.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9월 2일(이하 한국시간) “맨유 팬들이 지난 입스위치 타운전 이후 마이누에 대한 포스터의 주장에 충격을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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