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결승! ‘초대 챔피언·상금 3,000만 원’은 누구의 손에… 부산교통공사-포천시민축구단, K3·K4 챔피언십 결승전 단판 격돌
임정훈 기자 K3·K4 챔피언십의 첫 왕좌를 차지할 결승전이 다가왔다.K3리그의 부산교통공사 축구단과 포천시민축구단이 올해 처음 열린 K3·K4 챔피언십의 초대 우승팀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부산교통공사와 포천시민축구단은 오는 19일 오후 4시 50분 포천종합운동장에서 ‘2026 K3·K4 챔피언십’ 결승전을 치른다. 우승은 단판 승부로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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