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관심에도 결국 첼시에 남았다’…페드로 네투, 2032년까지 장기 재계약 “이곳이 집처럼 느껴진다”
페드로 네투가 여름 이적설을 뒤로하고 첼시와 장기 동행을 이어간다.첼시는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페드로 네투가 2032년까지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을 기쁘게 발표한다”고 밝혔다.포르투갈 국가대표 네투는 지난 2024년 8월 울버햄튼을 떠나 첼시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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