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사람들은 날 반겨주더라, 불러준 마레스카에 감사해"...첼시서 말썽 부리고 2300억에 이적! 엔조, 포르투 상대 첫 도움

인터풋볼

엔조 페르난데스는 첼시에선 소동을 일으켰지만, 맨체스터 시티 이적 후엔 빠르게 적응하고 있다.맨시티는 9일 오전 4시(한국시간) 포르투갈 포르투에 위치한 에스타디우 두 드라강에서 열린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포르투에 2-0 승리를 거뒀다. 엔조가 선발 출전해 엘링 홀란 골에 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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