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시절 악몽 또 도졌다… 인터 밀란 첫 선발 경기서 쓰러진 스톤스, 허벅지 부상으로 또 이탈
김태석 기자인터 밀란 데뷔전에서 부상을 당했다. 맨체스터 시티 시절 잔부상이 잦았던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센터백 존 스톤스가 이탈리아 세리에 A 첫 선발 경기에서 쓰러졌다.스톤스가 속한 인터 밀란은 지난 15일(한국 시간) 밀라노 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에서 벌어진 2026-2027 이탈리아 세리에 A 4라운드 우디네세전에서 5-3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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