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가 맨체스터의 왕” 앤더슨 도발에 캐릭 감독 코웃음…“나는 절대로 그런 표현을 사용하지 않을 것”

인터풋볼

마이클 캐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이 엘리엇 앤더슨의 ‘맨체스터 시티가 맨체스터의 왕’이라는 발언에 선을 그었다.영국 ‘더 선’은 11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캐릭 감독이 일요일 맨체스터 더비를 앞두고 앤더슨의 ‘맨체스터 시티가 맨체스터의 왕’이라는 주장에 코웃음을 쳤다”며 캐릭 감독의 인터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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