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갈 생각 추호도 없었다! 루이스 스켈리, 타깃 지목됐음에도 잔류만 바라봐 “이적 추진도 안 해”

인터풋볼

올여름 이적설이 제기됐던 마일스 루이스 스켈리는 애초에 아스널에만 남을 생각이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3일(한국시간) “루이스 스켈리의 19세라는 어린 나이와 다재다능한 능력은 맨유를 매료시키기 충분했지만, 결국 계약은 성사되지 않았는데 이적이 무산된 이유가 밝혀졌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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