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레전드조차 혀 내둘렀다...퍼디난드, 아스널 이적시장 행보 감탄 “선수단 착실히 보강하며 더 강해져”
리오 퍼디난드가 아스널이 훌륭한 이적시장을 보냈다고 평가했다.지난 시즌 22년 만에 프리미어리그(PL) 정상에 오른 아스널. 오랜만에 리그 우승을 달성했음에도 아직 만족하지 않는 모습이다. 아쉽게 준우승에 그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제패를 위해서는 스쿼드 보강이 필요하다 보고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여러 매물을 탐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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