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벤치에 머물 선수 아니다’ 퍼디난드, 19세 ‘특급 CB’ 헤븐 중용 촉구 “지금 수비진에 넣어야”

인터풋볼

리오 퍼디난드는 에이든 헤븐이 충분히 주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본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8일(한국시간) “맨유는 이번 시즌 단 3경기에서 6골을 내줬으며, 최근 14경기에서 무실점을 기록한 경기는 3경기에 불과하다. 수비 지표는 그야말로 실망스럽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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