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분위기 심상치 않다…쿠냐는 “상대 에너지가 더 많았어” 불만→캐릭은 “딱히 그렇지 않아” 반응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테우스 쿠냐와 마이클 캐릭 감독의 생각이 다르다.맨유는 21일 오전 12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에서 풀럼을 만나 1-1로 비겼다.경기 초반부터 맨유가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섰지만 결정력이 떨어졌다. 전반 25분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슈팅이 골대를 강타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