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선수들 제발 좀 뛰어라!’ 퍼디난드, 풀럼전 무승부에 일갈 “움직임 너무 둔하고 기회도 많이 내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리오 퍼디난드가 친정 팀을 향해 쓴소리를 내뱉었다.맨유는 21일 오전 0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2026-27시즌 프리미어리그(PL) 5라운드에서 풀럼과 1-1로 비겼다. 이로써 맨유는 승점 5점을 기록, 리그 12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경기 초반부터 맨유의 공세는 매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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