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성골 MF' 마이누 향한 기대감!...캐릭 "틀림없이 훌륭한 시즌 보낼 것, 스스로 끊임없이 채찍질하는 선수"
마이클 캐릭 감독은 코비 마이누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다.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6일(한국시간) "캐릭 감독은 이번 시즌에도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주는 마이누의 욕망을 극찬했다"라고 보도했다.마이누는 2005년생 미드필더로 맨유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했다. 우여곡절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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