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시절로 돌아가고파" 가르나초, 빌라에서도 입지 불안...에메리는 "태도 좋아, 최고의 기량 발휘할 수 있어"

인터풋볼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아스톤 빌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다.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12일(한국시간)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윙어 가르나초는 첼시에서 임대로 빌라에 합류한 이후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우나이 에메리 감독은 여전히 믿음을 보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가르나초는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출신 윙포워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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