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유니폼은 아무나 감당 못 해’ 달로트 솔직 고백 “잘 안 풀릴 땐 모든 세상이 날 적으로 돌린 기분”

인터풋볼

디오고 달로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로서 느끼는 부담감을 고백했다.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4일(한국시간) “달로트는 팀을 다시 정상으로 끌어올리는 도전을 즐기고 있지만, 때로는 맨유에서 뛰는 것이 악몽처럼 느껴질 수 있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포르투갈 출신 라이트백 달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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