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이끌고 63경기 24승' 아모림, 레전드들에 앙금 남았나..."자기주장 강하고 말이 너무 많아"
루벤 아모림 감독이 게리 네빌, 폴 스콜스를 비롯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레전드들에게 일침을 가했다.영국 '미러'는 12일(한국시간) "아모림 감독이 맨유 레전드들에게 '그들은 말이 너무 많다'라고 말하며 불화가 재점화됐다"라고 보도했다.아모림 감독은 포르투갈 출신으로 지난 2024-25시즌부터 약 1년 동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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