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이적시장 계획 무너졌다..."'英 차기 LB' 루이스 홀, 뉴캐슬과 재계약 근접! 신임 사령탑 지도력이 큰 영향"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루이스 홀의 재계약 합의가 가까워지고 있다.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영국 '토크 스포츠'를 인용해 8일(한국시간) "홀이 뉴캐슬과 새로운 계약에 대한 합의에 거의 근접함에 따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타격을 입었다"라고 보도했다.2004년생 홀은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레프트백으로 첼시 유소년 팀에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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