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팬들 혈압 오른다...‘1,270억 신입 MF’ 발레바, 부상 회복 지연→복귀까지 한 달은 더 걸려
카를로스 발레바는 아직 돌아오기까지 시간이 더 필요하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13일(한국시간) “맨유 팬들에게 발레바에 괂란 암울한 소식이 전해졌다. 현재 부상 회복 중인 그는 3주간의 A매치 휴식기 이전에 몸 상태를 회복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라고 보도했다.발레바는 2004년생, 카메룬 국적의 미드필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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