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허튼짓 좀 하지 마라!“ 로이 킨, 홀 영입 시도에 대해 질타 ”수비 못하는 그는 정답 아냐“

인터풋볼

로이 킨이 루이스 홀 영입을 시도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쓴소리를 내뱉었다.이적시장 마감일 직전까지 맨유는 새 레프트백을 데려오기 위해 애썼다. 30대 베테랑이 된 루크 쇼 후계자가 필요했기 때문.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발탁될 정도의 기량을 갖춘 홀을 그 적임자로 보고 영입에 속도전을 냈다.그러나 최종적으로 이적은 성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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