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유럽 메가 클럽들과 격차를 좁히지 못한 현실에 떠나기로 결심”…15세 초특급 유망주 가브리엘, 계약 해지 요청→바르사-레알 관심

인터풋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초특급 유망주 JJ 가브리엘이 팀을 떠나려는 이유가 드러났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21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유럽의 메가 클럽들과 격차를 좁히지 못하고 뒤처진 현실이 15세 초특급 유망주 가브리엘의 이적 결심을 굳히게 한 결정적인 배경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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