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다 계획이 있었구나!...캐릭 "도르구가 왼쪽 풀백 자리에서 뛸 수 있어"

인터풋볼

마이클 캐릭 감독은 파트리크 도르구가 왼쪽 풀백을 소화하기 적합하다고 보고 있다.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4일(한국시간) "캐릭 감독은 도르구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왼쪽 풀백 옵션으로 적합하다고 지지했다"라고 보도했다.맨유는 이번 여름 왼쪽 풀백 영입을 노렸다. 루크 쇼를 제외하면 선수가 부족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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