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승점 3점 잃고 13위로 추락했는데...PL 심판위원장 "홀란 골 무효됐어야, 이런 결과 매우 실망스러워"
프리미어리그(PL) 심판 책임자인 하워드 웹은 맨체스터 더비에서 나온 오심에 매우 실망했으며, 엘링 홀란의 득점이 무효였다고 밝혔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16일(한국시간) "웹 심판위원장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더비 경기에서 나온 VAR 판정 오류에 대해 '터널 시야'를 탓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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