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서 사실상 퇴출 수순...“셰슈코는 물론 쿠냐-음뵈모에도 본 포지션 밀리는 지르크지, 캐릭 체제서 끝나”

인터풋볼

조슈아 지르크지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이별을 준비해야 한다.영국 ‘풋볼 팬캐스트’는 16일(한국시간) “지르크지는 맨유가 성공에 필요한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1군 선수다. 우승 경쟁을 노리는 팀이 잉글랜드 최상위 리그에서 갖춰야 할 모습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안타깝게도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에서 자신의 시간이 끝난 듯해 보인다”라고 전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