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의 월드 클래스 수비수 될 것!’ 리산드로, ‘945억 DF’ 요로 성공 보장 “클럽의 미래, 더 성장토록 도와줘야”
레니 요로의 잠재력은 선수단 내에서도 인정받고 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3일(한국시간)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는 요로가 맨유 수비진의 미래라 확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프랑스 국적의 2005년생 센터백 요로. LOSC 릴이 키운 ‘특급 유망주’ 출신으로 일찍부터 ‘될성부른 떡잎’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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