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망주들의 엇갈린 길… ‘멀티골·MOM’ 삼바는 웃고, ‘훈련 불참’ 가브리엘은 떠날 채비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맨체스터를 대표하는 두 구단에서 뛰는 10대 유망주 둘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맨체스터 시티 FC(이하 맨시티)의 2009년생 유망주 플로이드 삼바는 1군 데뷔전에서 멀티골과 경기 최우수선수(MOM)를 차지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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