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 색깔 바꾸겠다"…여자 축구 대표팀, AG 막바지 담금질
김진엽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한국 여자 축구 대표팀이 '우승'을 정조준했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오는 9일까지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마지막 담금질을 한다.10일 오후 결전지인 일본으로 출국, 14일 미얀마전을 시작으로 방글라데시(17일), 북한(21일)과 조별리그 F조 일정을 치른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