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호위무사답네…“발롱도르? 논쟁의 여지 없어, 월드컵 최고의 선수잖아!”
호드리구 데 파울이 리오넬 메시의 발롱도르 수상을 지지했다.영국 ‘골닷컴’은 18일(한국시간) “메시의 동료 데 파울이 발롱도르 논쟁에 문을 닫아버렸다. 그에게 메시의 발롱도르 아홉 번째 수상은 논쟁의 여지가 없다”라고 보도했다.최근 발롱도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해리 케인, 라민 야말, 킬리안 음바페 등 여러 선수가 차기 수상자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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