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뉴라 할지라도 선 넘지 마라”… 소신 발언 남긴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감독, “심판과 동료를 존중할 줄 알아야”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아틀레티코) 감독이 판정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아틀레티코는 지난 20일 오후 11시 15분(이하 한국 시간) 스페인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와의 2026-27 라리가 7라운드 일정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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