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MLB 첫 시즌에 30홈런…일본 선수 역대 4번째

뉴시스

박윤서 기자 =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뛰는 일본인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데뷔 시즌에 30홈런을 터트렸다.무라카미는 6일(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레이트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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