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패 흐름 선두 경쟁팀 맞붙는다’… 수원 삼성·서울 이랜드, K리그2 매치 오브 라운드 선정→ 안산 및 전민규도 주목 대상
이창현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보도자료를 통해 2026 K리그2 26라운드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경기, 팀, 선수를 꼽았다.■ 매치 오브 라운드K리그2가 25라운드까지 진행된 가운데, 수원 삼성이 승점 50점 고지에 오르며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 뒤를 서울 이랜드가 승점 5점 차로 바짝 추격하고 있으며, 오는 26라운드에서 두 팀이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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