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의 케인, 분데스리가 98경기 만에 최소경기 100호 골 신기록

연합뉴스

독일 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의 골잡이 해리 케인이 사상 최소 경기 분데스리가 통산 100호 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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