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유럽, 솔하임컵 첫날 4-4 무승부…앨리슨 리 2승 활약

뉴시스

박윤서 기자 = 미국과 유럽이 여자 골프 대항전 솔하임컵 첫날부터 치열하게 맞붙었다.미국과 유럽은 11일(현지 시간) 네덜란드 스헤르토헨보스의 베르나르두스 골프(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포섬과 포볼 4경기씩을 치른 끝에 승점 4-4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