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모 모델'과 결혼한 日 야구선수, 돌연 이혼 발표…"이유는 묻지마"
이준형 인턴 기자 = 일본 프로야구 히로시마 도요 카프의 내야수 고조노 가이토와 인플루언서 겸 모델 와타나베 리사 부부가 결혼 5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31일 일본 매체 데일리스포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각자의 SNS를 통해 이혼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고조노는 "와타나베 리사 씨와 이혼했다"며 "이혼 경위 등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겠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