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워키 미저로우스키, 시속 161㎞ 이상 투구 1000개…MLB 새역사

뉴시스

문채현 기자 = 밀워키 브루어스의 파이어볼러 제이컵 미저로우스키가 메이저리그(MLB) 새역사를 작성했다.미저로우스키는 9일(한국 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시카고 컵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6⅓이닝 4피안타 9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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