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시절 잊지 않겠다는 의지...'맨유 새로운 9번' 래시포드, '바르샤 등번호' 14번 몸에 문신으로 새겨

인터풋볼

마커스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 시절 기억을 특별한 방식으로 간직했다.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5일(한국시간)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에서 달았던 등번호인 '14'를 문신으로 새겼다"라고 보도했다.래시포드는 자신이 달았던 등번호를 계속 문신으로 남겼다. 매체는 "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 달았던 등번호인 39, 10, 19를 문신으로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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