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이적설? 사실이야” 충성심 미쳤다! 인터 밀란 캡틴의 고백…“내 영혼을 바치겠다”

인터풋볼

인터 밀란 주장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팀에 대한 충성심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일(한국시간) “라우타로가 여름 이적시장 동안 바르셀로나의 관심이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했으나 인터 밀란에 대한 충성심을 밝혔다”라고 보도했다.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라우타로의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다. 행선지로 꼽힌 건 바르셀로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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