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제안에도 잔류를 선택했다”… 아르헨티나 동료 훌리안과 전혀 다른 라우타로, “인테르에 영원히 남고 싶어”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 라우타로 마르티네스가 소속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스페인 유력 매체 에 따르면 인테르 밀란(이하 인테르)의 주장 라우타로는 이탈리아축구선수협회가 주최하는 ‘그란 갈라 델 칼치오’ 행사에서 최고 공격수 상을 수상했다. 지난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 A에서 득점왕에 오른 라우타로는 팀의 리그 우승과 코파 이탈리아 우승에 일등 공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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